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회장 허명석 http://www.ipca.or.kr)는 한국산업재산권보호협회(회장 한정광 http://www.kippa.or.kr)와 제휴를 맺고 22일부터 PC방과 PC판매상을 대상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음비게법 개정에 따른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단체는 오는 22일부터 전국 PC방과 판매상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불법 소프트웨어 이용 및 판매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는 등 공조체제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도활동은 한빛소프트·위자드소프트·세고엔터테인먼트·스페이스인터내셔널에서 제작·공급하는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라고 PC문화협회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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