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한국밴통신(대표 이근후 http://www.koreavan.com )은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의 전국 51개 멤버스 프라자에 대한 CTI 콜센터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KTF는 기존 멤버스 프라자 콜센터를 CTI 콜센터 수준으로 향상시킬 방침이다.
또 전국 멤버스 프라자에 소규모 콜센터를 도입하게 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 및 고객서비스를 대폭적으로 향상시키고 자동집계, 통계관리 등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밴통신은 “이번에 구축할 멤버스 프라자 콜센터는 자체개발한 CTI 제품인 ‘텔리포트’ 기반으로 하고 있어 경제성은 물론 트래픽 처리능력과 안정성에서 기존 UnPBX 솔루션의 약점을 해결한 새로운 개념의 UnPBX 콜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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