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플랫폼 공급업체인 볼랜드코리아(대표 최기봉)는 자사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인 볼랜드애플리케이션서버(BAS)에 자바 메시징 기능을 통합한다고 25일 밝혔다.
볼랜드는 본사 차원에서 자바 메시징 서비스 업체인 소닉소프트웨어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음에 따라 향후 출시될 BAS 후속버전에 소닉의 자바메시징서비스(JMS)인 소닉MQR 3.5를 통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볼랜드 J빌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소닉MQ 개발자 버전을 포함해 출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BAS 고객들은 EJB와 CORBA, J2EE를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WAS에 자바 메시징 기능을 결합해 보다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볼랜드의 설명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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