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교육솔루션 전문업체인 씽커즈(대표 황진성 http://www.thinkers.co.kr)는 중앙대 부속 초등학교에서 서울시와 교육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교실 시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씽커즈는 지난달 과천시청 대강당의 디지털교육관을 구축한데 이어 학교로는 처음 중앙대학교 사업대학 부속초등학교의 정보교육실과 영어회화실에 디지털교실을 시범 설치했으며 향후 전 학급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황진성 사장은 “이번 디지털교실은 디지털교육시스템 솔루션인 ‘이지펜’을 기반으로 구성됐다”며 “이 솔루션은 조작이 간편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멀티미디어 교육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씽커즈는 건국대 부속중학교, 마포고등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 디지털교실을 계속 설치할 계획이며 군산대학교에는 매체제작시스템을 비롯한 멀티미디어 원격강의실을 구축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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