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기술력있는 전자업체에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장기저리(연 5.75%, 8년, 과제당 30억원까지)의 정책자금을 배정받아 융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진흥회가 지원할 수 있는 최대규모는 1200억원으로 융자대상은 자본재 시제품개발 사업분야와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베이스 분야 등이다.
이번 사업은 산자부의 제4차 산업기술개발융자사업의 일환이다. 문의 (02)565-5803(교환 332)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