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기술력있는 전자업체에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장기저리(연 5.75%, 8년, 과제당 30억원까지)의 정책자금을 배정받아 융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진흥회가 지원할 수 있는 최대규모는 1200억원으로 융자대상은 자본재 시제품개발 사업분야와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베이스 분야 등이다.
이번 사업은 산자부의 제4차 산업기술개발융자사업의 일환이다. 문의 (02)565-5803(교환 332)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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