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과 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이 중소기업 대상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등의 각종 e비즈니스 사업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e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에서 두 회사는 한국통신이 추진하는 320만 중소기업 대상 ASP사업에 현대정보기술의 ‘자동차수리점 종합관리 솔루션’을 적용하고 현대그룹 계열사들과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정보화사업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IDC 부문은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재해복구서비스(DRS)에 대한 공동 영업을 추진하고 향후 일본이나 중국 등 해외 지역 진출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두 회사는 한국통신 엔텀VPN(Virtual Private Network) 제품 및 각종 부가서비스를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부문 공동 사업 계획도 마련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5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