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과 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이 중소기업 대상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등의 각종 e비즈니스 사업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e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에서 두 회사는 한국통신이 추진하는 320만 중소기업 대상 ASP사업에 현대정보기술의 ‘자동차수리점 종합관리 솔루션’을 적용하고 현대그룹 계열사들과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정보화사업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IDC 부문은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재해복구서비스(DRS)에 대한 공동 영업을 추진하고 향후 일본이나 중국 등 해외 지역 진출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두 회사는 한국통신 엔텀VPN(Virtual Private Network) 제품 및 각종 부가서비스를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부문 공동 사업 계획도 마련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8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