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일렉콤(대표 최수현 http://www.doah.co.kr)은 일본 패스트사와 위성 자동수신 안테나를 공동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아일렉콤은 지름 22㎝인 이 제품으로 이동 중인 차량·선박·열차 등에서도 자동으로 지상파방송 및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으며, 디지털 튜너 설치시 위성디지털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수신 주파수 11.7∼12㎓에 출력 주파수 1035∼1335㎒, 무게 4.3㎏으로 도아일렉콤은 10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기업이나 업체를 상대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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