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일렉콤(대표 최수현 http://www.doah.co.kr)은 일본 패스트사와 위성 자동수신 안테나를 공동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아일렉콤은 지름 22㎝인 이 제품으로 이동 중인 차량·선박·열차 등에서도 자동으로 지상파방송 및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으며, 디지털 튜너 설치시 위성디지털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수신 주파수 11.7∼12㎓에 출력 주파수 1035∼1335㎒, 무게 4.3㎏으로 도아일렉콤은 10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기업이나 업체를 상대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