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신세기통신과 안정적인 합병을 위해 삼성SDI로부터 신세기통신 주식 359만6651주를 377억6483만원에 매입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신세기통신 보유주식은 1억945만주(68.41%)로 늘어나게 됐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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