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코디얼(대표 이승완 http://www.cordial.co.kr)이 9일 웹기반 통합 기업 솔루션 ‘e게이트’시리즈를 출시했다.
‘e게이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적합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구축용 솔루션으로서 컨설팅과 시스템 통합, 웹기반 그룹웨어 시스템 개발 및 구축에 관한 개발방법론인 ‘AVM’(Accelerated Value Method)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이 제품은 그룹웨어·EIP·지식관리시스템(KMS)·eCRM·EDMS·모바일 ASP 솔루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듈화 및 컴포넌트 개념을 도입해 기업 및 조직의 환경에 따라 확장 및 추가가 용이하다.
이승완 사장은 “차세대 인터넷 솔루션인 덴마크 스피드네임의 ‘DI(Digital Identification)’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해외 전략 제휴선 확대를 통해 선진 솔루션들을 저가에 국내 중소기업들에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터스 컨설팅에서 수년간 근무한 개발자 및 시스템 아키텍처 출신들로 구성된 코디얼은 최근 글로벌 도메인업체인 스피드네임스와 전략적으로 손을 잡았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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