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이윤우 사장이 중국 소주시의 명예시민이 됐다.
중국 소주시는 삼성전자의 소주 공장이 첨단기술력 향상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4일 왕진화(王金華) 중국 소주시 부시장(사진 왼쪽)이 내한, 이윤우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소주 공장은 지난 94년 12월 설립돼 그동안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를 담당해 왔으며 월 540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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