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폰 공급업체인 스트림넷(대표 장정근 http://www.streamnet.co.kr)은 최근 별정통신업체인 경인텔레콤에 인터넷폰(모델명 Gz) 2만5000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Gz은 사운드카드와 디지털신호처리(DSP)칩을 내장해 일반전화 음질을 구현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전화를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9년 설립돼 자체적으로 인터넷폰을 개발, 국내에 새롬 다이얼패드를 비롯해 와우콜·텔링커·엠터치 등 인터넷폰 서비스업체 및 별정통신업체들에 인터넷폰 단말기를 제공했다,
스트림넷은 현재 일본의 NEC·후지쯔를 비롯해 여러 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인터넷폰을 수출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