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대덕밸리 벤처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 등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대덕밸리 벤처연합회(회장 이경수 지니텍 대표)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40분동안 호텔롯데대덕에서 인바이오넷·한백·케이맥·인터시스·베리텍·우리정도 등 벤처연합회 이사 및 회원사 사장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날 이 총재와 벤처기업인과의 만남은 한나라당 대전광역시지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참석자들은 대덕밸리의 현안인 자금난과 마케팅 등의 어려움을 건의할 예정이다. 문의(042)867-0021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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