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은 올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한 691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증대로 지난해 적자에서 벗어나 14억원의 영업 흑자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드림라인은 “전용회선과 초고속인터넷사업부문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올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며 “현재 1000억원 가량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자금운영에도 여유가 있다”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