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는 한국전산원이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인터넷 익스체인지 망구축 프로젝트에 자사의 ‘GR2000’이 가입자 라우터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LG히다찌는 GR2000의 선정배경에 대해 일본의 많은 구축사례와 안정적인 운영성과 등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전산원의 차세대 인터넷 익스체인지 망구축 프로젝트는 올해까지 구축 및 시험운용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LG히다찌 박해룡 팀장은 “차세대 네트워크의 주력사업인 IPv6분야에서 이번 전산원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을 계기로 국내 IPv6시장에 대한 영업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6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7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8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9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10
[스쿨넷 20주년 성과] 교육 디지털전환(DX)에서 AI전환(AX)까지 '기반망' 역할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