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PC게임 ‘창세기전3’를 중국 게임 유통사인 제이제이소프트를 통해 3만달러에 수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99년 12월 출시된 ‘창세기전3’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5번째 게임으로 현재 대만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 현지에서 유통 중이다.
소프트맥스는 그동안 중국 게임 시장에 창세기전 외전인 ‘서풍의 광시곡’과 ‘템페스트’를 수출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