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PC게임 ‘창세기전3’를 중국 게임 유통사인 제이제이소프트를 통해 3만달러에 수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99년 12월 출시된 ‘창세기전3’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5번째 게임으로 현재 대만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 현지에서 유통 중이다.
소프트맥스는 그동안 중국 게임 시장에 창세기전 외전인 ‘서풍의 광시곡’과 ‘템페스트’를 수출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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