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다양한 전용선망 접속기능을 제공하는 인터넷 전용선 장치인 ‘SM300’을 개발, 공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SM300은 기존 전화선을 이용해 가입자측의 E1, T1 및 Nx64(56)Kbps신호를 전용선으로 접속하는 장치로 현재의 DSL방식 가운데 가장 우수한 전송거리 특성을 제공하는 CAP방식의 HDSL 변조방식이 적용된 제품이다.
SM300은 특히 기존 전용선 장비에서 지원하지 못했던 T1급 전용선 접속을 지원하며 보다 확장된 전송거리를 제공하고 자체 전산 인트라 관리 소프트웨어(EMS) 및 자체 운용 터미널을 통한 체계적이고 통합된 망관리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고 네오웨이브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