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다양한 전용선망 접속기능을 제공하는 인터넷 전용선 장치인 ‘SM300’을 개발, 공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SM300은 기존 전화선을 이용해 가입자측의 E1, T1 및 Nx64(56)Kbps신호를 전용선으로 접속하는 장치로 현재의 DSL방식 가운데 가장 우수한 전송거리 특성을 제공하는 CAP방식의 HDSL 변조방식이 적용된 제품이다.
SM300은 특히 기존 전용선 장비에서 지원하지 못했던 T1급 전용선 접속을 지원하며 보다 확장된 전송거리를 제공하고 자체 전산 인트라 관리 소프트웨어(EMS) 및 자체 운용 터미널을 통한 체계적이고 통합된 망관리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고 네오웨이브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