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 업체인 에스큐브(대표 김창호 http://www.scube.co.kr)가 27일 외환카드의 정보보호 컨설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에스큐브는 IBM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 관리 및 물리적 컨설팅을 맡게 된다. 또 추후 7억원 규모의 서버, 네트워크를 포함한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IDS) 등의 보안 솔루션 구축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IBM은 프로젝트 총괄 및 기술적 컨설팅 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프로젝트 규모는 총 10억원 규모가 될 예정이며 이중 에스큐브가 맡는 부분은 2억5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