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대창업지원센터와 태평양특허법률사무소는 센터내 벤처기업의 종합법률지원서비스에 대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왼쪽 다섯번째부터 황의인 소장, 이준식 소장).
서울대창업지원센터(소장 이준식)와 태평양특허법률사무소(소장 황의인)는 최근 업무제휴를 맺고 벤처인큐베이팅 및 법률·특허 자문업무 등에 관해 포괄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측은 서울대창업지원센터내 예비·초기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벤처 인큐베이팅·컨설팅 및 상장지원 △특허 출원 및 소송과 관련된 종합 법률지원 △ 벤처창업 프로젝트 공동 수행 △사이버로펌(http://www.lawnb.com)’을 통한 상시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서울대창업지원센터는 현재 연구공원창업보육센터, 유전공학연구소보육센터, 의학연구원보육센터, 농생명과학대보육센터 등에 정보통신·생명공학·의학·농생명공학 분야의 200여개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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