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크애니재팬 정문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한 장면. 나카무라 마크애니재팬 부사장, 최종욱 마크애니 사장, 스즈끼 ITX 이사, 김의성 마크애니 부사장, 박규동 마크애니 경영지원실장.
디지털저작권 보호기술업체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일본 도쿄에 현지 합작법인인 마크애니재팬(대표 강승욱)을 설립했다.
일 닛쇼이와이상사의 정보통신부문 자회사인 ITX와 66%대 34%의 비율로 공동출자해 설립한 마크애니재팬은 자본금 27억원으로 출범하며 마크애니 제품에 대한 일본 현지판매를 총대행하게 된다.
특히 이 회사는 ITX의 대리점 등 전국 유통망과 기존 거래선을 모두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마크애니의 일본 솔루션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종욱 사장은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1년전부터 준비해온 결실이 이제야 맺어졌다”며 “이를 계기로 일본시장은 물론 동남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