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플랜(대표 김도석 http://www.myplan.co.kr)은 일본 현지법인인 마이플랜재팬을 통해 일본 소프트뱅크에 일본어 번역 소프트웨어인 이지트랜스 2001을 수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1차분으로 1000개(약 4억원 상당)의 제품을 내보내고 판매실적을 봐가면서 그 수량을 늘릴 계획이다.
이지트랜스는 번역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창신소프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마이플랜은 이 제품이 성능 및 가격경쟁력 면에서 일본 제품보다 비교우위에 있다는 점을 소프트뱅크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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