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차원에서 적용할 수 있는 e비즈니스 프레임워크에 대한 표준규격의 개발방향을 논의하는 ‘e비즈니스 프레임워크 워크숍 및 제3차 전자상거래서비스 기술위원회’가 정보통신부 주최,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한국전산원 주관으로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ECIF의 전자상거래서비스 기술위원회를 비롯해 전자문서·전자카탈로그 기술위원회 회원, e비즈니스 관련업계 전문가들이 나서 각 프레임워크의 국내외 표준화활동을 비교분석, 국내실정에 적합한 프레임워크의 검토 및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 이어 열린 제3차 전자상거래서비스 기술위원회에서는 전자상거래 기반 확장성표시언어(ebXML)를 VAN 기반의 EDI와 함께 e비즈니스의 국가표준 프레임워크로 선정하자는 권고안을 채택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