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증권정보제공업체 슈어넷(http://www.surenet.co.kr)은 이달 18일 서울 명동의 옛 국립극장에 증권교육장을 개설, 온라인에 이은 오프라인 증권교육사업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오프라인 증권교육은 그동안 운영해온 인터넷 유료증권사이트 슈어넷과 슈어플러스의 회원을 비롯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규반·야간반·주말반 등으로 나눠 2∼3주씩 실시하며 각 반별로 30명씩 수용할 계획이다. 강사진은 온라인 증권가에 잘 알려진 을지문덕·박정희·서지니 등 8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윤근 팀장은 “신규로 진출하는 오프라인 증권교육의 목적은 단발성 교육이 아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835-8535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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