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M&A에 대한 재료 노출로 4일간의 급등을 마무리하고 하한가인 6850원으로 급락. 오전장에 8500원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탔지만 비등록 기업인 세양통신에 대한 피인수가 발표되자 하락세로 급반전됐다. 전문가들은 이날 급락은 재료노출 성격이 강하며 피인수에 따른 효과에 따라 향후 주가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
◇하이닉스반도체=현대그룹에서 사실상 계열분리될 전망이라는 뉴스에 힘입어 260원(6.03%) 오른 4570원으로 마감. 거래량은 전일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1억3450여만주가 장중에 거래돼 한달여만에 증시사상 단일종목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선 현재 추진중인 TFT LCD사업부 매각이 성사되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삼성전기=대규모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주가가 지난해 8월 22일 이후 처음으로 5만원선을 돌파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삼성전기의 주요 제품인 적층 세라믹 콘덴서(MLCC)의 수주가 저점을 통과하고 있어 올하반기부터는 수요가 회복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 종합부품 업체로선 유일한 대형주이기 때문에 향후 주가도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하이닉스반도체=현대그룹에서 사실상 계열분리될 전망이라는 뉴스에 힘입어 전일보다 6.03% 상승한 4570원을 기록. 거래량은 전일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1억3450여만주에 달했다. 증권가에선 현재 추진 중인 TFT LCD 사업부 매각이 성사되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