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의 법칙으로 유명한 인텔의 공동창업자 고든 무어(72)가 24일(미 현지 시각) 인텔의 이사회에서 정년으로 은퇴했다.
무어는 지난 65년 반도체의 트랜지스터 수는 18개월마다 두배로 늘어난다는 무어의 법칙을 발표했으며 반도체 칩 기술은 아직까지도 이 법칙에 따라 발전해오고 있다. 무어는 명예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무어의 후임으로는 리드 훈트 전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이 취임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