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안철수연구소·소프트포럼·시큐어소프트·이니텍·인젠·퓨쳐시스템·펜타시큐리티 등 7개 대표적인 보안솔루션업체들은 25일 한강시민공원 고수부지 반포지구 내 축구장에서 ‘제1회 보안솔루션업체 친선축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과 인젠 임병동 사장, 안철수연구소 한상학 부사장 등 임원들이 직접 선수로 출전해 눈길을 끌었으며 각사의 열띤 응원전도 볼거리였다. 친선대회인 만큼 우승상 외에 응원상과 MVP상·인기상·골키퍼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축구 대회를 주관한 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치열한 경쟁관계에 있는 보안솔루션 업체들이 ‘상생’을 위한 공정경쟁의 유도와 보안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참여업체를 늘려 정기적으로 친선대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