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스토리지시스템의 장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개념의 ‘리모트 스크리닝 서비스’의 제공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IBM엔터프라이즈스토리지시스템(코드명 샤크)에 적용되는 이 서비스는 IBM서비스센터에서 매일 고객사이트에 설치돼 있는 ESS모뎀으로 전화를 걸어 ESS의 콜홈 연결상태 및 시스템 에러상황을 확인하는 능동적 서비스 개념이다. 즉 장애가 발생하기에 전에 알아서 미리 시스템을 점검하고 로그 분석을 정기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스토리지시스템의 장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해 고객을 안심하게 해주는 최신개념의 서비스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