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이전시 이지컬(대표 김흥주 http://www.zods.co.kr)이 23일 초보자도 손쉽게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웹 페이지를 디자인할 수 있는 브라우저도구인 ‘웹 팩토리’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때와 달리 프리뷰 방식을 도입해 프리뷰 화면에 나타나는 문장·링크·표 등 각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만으로 웹 페이지를 디자인할 수 있다.
이지컬은 이 제품과 홈페이지를 최단 기간에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인 ‘홈서비스’를 개발하고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김흥주 이지컬 사장은 “웹 팩토리를 통해 기업은 웹 페이지 디자인의 수정·유지·관리를 외부업체에 맡길 필요 없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이미 일본 시장에 진출해 일본 컴퓨터 전문지 닛케이지에 소개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문의 (032)508-0167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