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신용관리 업체인 이퀴팩스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세븐일레븐와 이퀴팩스는 온라인 뱅킹 서비스 시스템인 ‘가상거래 KIOSK’를 개발, 올 여름부터 세븐일레븐 매장내에서 급료정산, 현금서비스 등을 제공키로 했다.
두 회사는 8년 계약을 맺고 텍사스·플로리다 등 미국내 94개 편의점을 시작으로 늦어도 내년 초까지 미국 전역으로 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이 서비스 이외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ATM 서비스 및 웨스턴유니온은행과 현금자동이체 등의 분야에서 제휴를 맺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