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월드컵 마케팅 시동
테크노마트가 월드컵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테크노마트는 올 6월∼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월드컵과 디지털제품을 결합한 다양한 ‘월드컵마케팅’을 추진한다.
테크노마트는 우선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9층 야외무대인 스카이가든에서 ‘월드컵 콘서트―비바! 월드컵!’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에는 싸이, 홍경민, 샤크라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공연과 함께 한국 대표선수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현장에서는 히타치 29인치 컬러TV, 탁상용시계 50개, 인기 음악CD 70장 등 경품도 제공한다. 테크노마트는 매달 한 차례씩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연속으로 이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테크노마트는 축구 국가대표선수 팬사인회를 비롯해 가전매장과 컴퓨터매장의 진열품을 디지털제품으로 바꾸는 작업도 계획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