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월드컵 마케팅 시동
테크노마트가 월드컵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테크노마트는 올 6월∼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월드컵과 디지털제품을 결합한 다양한 ‘월드컵마케팅’을 추진한다.
테크노마트는 우선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9층 야외무대인 스카이가든에서 ‘월드컵 콘서트―비바! 월드컵!’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에는 싸이, 홍경민, 샤크라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공연과 함께 한국 대표선수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현장에서는 히타치 29인치 컬러TV, 탁상용시계 50개, 인기 음악CD 70장 등 경품도 제공한다. 테크노마트는 매달 한 차례씩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연속으로 이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테크노마트는 축구 국가대표선수 팬사인회를 비롯해 가전매장과 컴퓨터매장의 진열품을 디지털제품으로 바꾸는 작업도 계획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