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아비브정보통신(대표 박규홍 http://www.avivinfo.com)은 최근 이더넷 기반의 VDSL장비를 개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최고 1.4㎞에 양방향 최대 11Mbps의 속도로 12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는 장비로 집중화장비와 가입자단말기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또 SNMP를 통한 망관리가 가능하고 인터넷 사용자가 원하는 속도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대 전송속도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밖에 가상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포트별로 그룹을 형성할 수 있으며 세대간 보안유지가 가능하다.
아비브정보통신 박규홍 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기존의 홈PNA와 SDSL, ADSL보다 인터넷가입자에게 보다 빠른 속도를 제공할 수 있다”며 “국내외 ISP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