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IBM의 OS/400, 유닉스, 리눅스, 윈도2000 등 다양한 운용체계(OS)를 단일 서버에서 지원하는 통합서버 i시리즈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모두 최근 ‘SPECjBB2000 벤치마크’와 ‘로터스노츠벤치테스트’에서 초당 데이터처리 부문 1위를 차지한 ‘에스스타(Sstar)’칩을 장착했다.
또한 피지컬 파티셔닝이 아닌 로지컬 파티셔닝을 채택, 시스템 교체시 모든 전원을 꺼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이 회사 통합서버 사업부 조성갑 실장은 “통합서버는 가격대비 성능과 보안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e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기업에 적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