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IBM의 OS/400, 유닉스, 리눅스, 윈도2000 등 다양한 운용체계(OS)를 단일 서버에서 지원하는 통합서버 i시리즈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모두 최근 ‘SPECjBB2000 벤치마크’와 ‘로터스노츠벤치테스트’에서 초당 데이터처리 부문 1위를 차지한 ‘에스스타(Sstar)’칩을 장착했다.
또한 피지컬 파티셔닝이 아닌 로지컬 파티셔닝을 채택, 시스템 교체시 모든 전원을 꺼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이 회사 통합서버 사업부 조성갑 실장은 “통합서버는 가격대비 성능과 보안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e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기업에 적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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