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디어(대표 반경수)는 최근 KBS미디어, 예당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무선 콘텐츠 전문업체인 다이렉트미디어(대표 김규석)를 설립했다.
다이렉트미디어의 초기자본금 11억원 중 3억4000만원, 31% 지분 참여한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무선인터넷 콘텐츠 제공 사업에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에앞서 두밥(http://www.doobob.com)과 밥티비(http;//www.boptv.com) 등 인터넷방송국 운영을 통해 쌓아온 유선인터넷 콘텐츠를 무선인터넷에 적합한 상태로 변환하는 작업을 추진해 왔다.
한편 다이렉트미디어에 각각 27%의 지분을 참여한 KBS미디어,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방송용 콘텐츠 및 음원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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