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이상철입니다.”
한국통신 이상철 사장이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체험에 나섰다. 이 사장은 3일 오전 부천에 있는 중동전화국 100번 콜센터, 110번 고장안내센터, ADSL 가설센터에서 일일요원으로 활동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경영에 반영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사진=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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