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아이티(대표 김광 http://www.sitc.co.kr)는 KTF(대표 이용경) 및 시트릭스(대표 톰 키퍼), 제이씨현(대표 차현배) 등 3개사와 공동으로 이동형 사무환경 솔루션 ‘버추얼 워크플레이스(Virtual Workplace)’를 개발, 이달 중순부터 본격 공급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버추얼 워크플레이스’는 모바일 그룹웨어에서 한단계 진화한 개념으로 기업 사무환경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정보통신기기로도,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클라이언트 및 서버 환경 애플리케이션을 별도 전환없이 웹과 이동통신단말기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내 그룹웨어뿐 아니라 ERP, CRM 등도 이동통신단말기로 자유 자재로 접속, 외부에서 데이터 검색 및 제조원가 산정이 가능하다.
4개사의 공동마케팅 하에 공급될 이 솔루션은 KTF 이동통신망을 이용하며 새한 이동통신용 PDA와 시트릭스 서버 기반 컴퓨팅 소프트웨어인 메타프레임, 제이씨현 신클라이언트 기술이 통합됐다.
한편 4사는 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버추얼 워크플레이스 공동 마케팅에 관한 제휴‘를 공식 체결하고 제품발표회 및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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