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음향 및 통신장비제조업체인 삼진테크(대표 김경식)가 제3시장에 지정돼 오는 7일부터 매매거래된다.
한국증권업협회는 삼진테크를 호가중개시스템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해 매매거래 개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제3시장에 지정된 기업은 총 137개사로 늘어났다. 이 회사의 코드는 A41110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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