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EXE모바일(대표 강휘경 http://www.exemobile.com)이 2일 일본 액세스사(대표 아라카와 도오루)와 제휴하고 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을 공동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WAP과 아이모드의 c-HTML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이동통신 단말기용 복합 브라우저와 자바 브라우저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액세스사는 지난 84년 설립돼 세트톱박스, 게임기기, PDA용 브라우저를 개발했으며 최근 일본 NTT도코모에 ‘아이모드’용 브라우저를 공급한 업체로 이번에 EXE모바일에 투자, 23%의 지분을 확보하며 2대 주주로 참여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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