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EXE모바일(대표 강휘경 http://www.exemobile.com)이 2일 일본 액세스사(대표 아라카와 도오루)와 제휴하고 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을 공동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WAP과 아이모드의 c-HTML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이동통신 단말기용 복합 브라우저와 자바 브라우저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액세스사는 지난 84년 설립돼 세트톱박스, 게임기기, PDA용 브라우저를 개발했으며 최근 일본 NTT도코모에 ‘아이모드’용 브라우저를 공급한 업체로 이번에 EXE모바일에 투자, 23%의 지분을 확보하며 2대 주주로 참여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