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개발업체인 비쥬얼랜드(대표 이승희 http://www.xtankonline.com)는 최근 대만의 게임유통사인 인스턴트리액션사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3D 온라인게임인 ‘엑스탱크 온라인’을 대만에 수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비쥬얼랜드는 계약금 52만3000달러, 향후 정식서비스 후 매출액의 30%를 받게 된다.
인스턴트리액션은 이를위해 최근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 유료 서비스에 맞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3D 게임으로 제작된 ‘엑스탱크 온라인’은 지난해 11월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이달의 우수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회원 20만명, 동시접속자 1200명을 기록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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