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산업단지형 e마켓플레이스인 매크로21(대표 김복수 http://www.macro21.com)이 최근 ‘공공기관 전용매장’을 확대 개설하고 ‘기업대 정부(B2G)’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매크로21은 한국전력공사를 대상으로 시작한 한국전력 전용매장의 온라인 주문이 폭주함에 따라 관련 매장을 확대·오픈하게 됐다. 매크로21에는 현재 83개의 한전 각 지역 지사 및 관련사들이 가입해 온라인 구매를 하고 있다.
이 회사 김복수 사장은 “공공부문 기업소모성자재(MRO)에 대한 전자상거래 확대정책의 일환으로 산자부가 금년부터 산하 공공기관들의 연간 MRO 구매물량 중 50% 이상을 온라인으로 구매토록 유도하고 있다”며 “한전의 경우 연간 1조원에 이르는 구매물량 중 50%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관련 시장에 미칠 파급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 공공기관 전용매장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