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해정보차단 SW업체인 플러스기술(대표 박종일·정환만 http://www.plustech.co.kr)이 25일 인터넷 음란, 자살, 폭탄, 폭력, 마약 사이트 접속을 차단해 건전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인 ‘수호천사Pro’를 선보였다.
수호천사Pro는 CD롬 하나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간편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의 음란정보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연계해 동작하는 실시간 차단기술을 사용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를 따로 할 필요가 없다. 이밖에 이 제품은 부모가 자녀의 인터넷 이용내역을 보고서 형태로 조회할 수 있고 자녀의 인터넷 사용가능 시간대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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