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부동산 중개소가 택배 물류기지로 활용된다.
대한통운택배(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는 한국부동산정보통신과 택배 취급점 제휴 계약을 맺고 전국 5000여개의 부동산 중개소를 새로운 물류거점으로 활용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대한통운택배의 취급점 수는 전국에 걸쳐 1만2000여개에 이를 전망이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부동산 중개소의 택배 취급점 활용은 택배의 생활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유소와 달리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에 근접해 있어 고객의 이용이 편리할 뿐 아니라 택배 서비스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