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연구원·한국표준과학연구원·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기계연구원·한국전기연구원 등이 올해 출연연 기관경영 평가에서 합격 판정을 받았다.
공공·기초·산업기술연구회 등 과학기술계 출연연 연구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출연연 기관경영 평가를 실시, 출연연 기관 고유사업 및 경영혁신 평가 결과 이들 기관이 ‘우수’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발표했다.
기관평가 결과 또 항우연·해양연·철도기술연·자원연·기초과학연·과학기술연·식품개발연·생산기술연·전자통신연·화학연 등이 각각 ‘보통’ 판정을 받았으며 천문연·건설기술연·한의학연 등은 ‘미흡’ 판정을 받았다.
과학기술계 연구회는 이에 따라 기관 고유사업 평가 및 경영혁신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도 예산배분을 차등화하고 기관장의 경영능력 평가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출연연 기관 평가는 각 연구회별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관평가단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별 경영 평가를 실시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