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내 바이오벤처기업인 비아이지(대표 정종상 http://www.big21c.co.kr)는 쌀벌레 퇴치효과가 뛰어난 친환경적인 쌀품질보존제인 ‘쌀벌레 캡스’를 개발,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쌀벌레 퇴치에 탁월한 천연식물성 정유인 양고추냉이 성분을 추출, 마이크로 캡슐화함으로써 쌀벌레의 성충 및 유충은 물론 알까지 깨끗하게 퇴치해 준다.
특히 제품 용기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한번 사용으로 6개월간 지속적인 효과를 유지할 수 있으며 가격은 7000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종상 사장은 “대규모 저장창고에 사용할 수 있는 캔 용기의 제품도 출시했다”며 “최근 제품 출시 후 일본에서 호평을 받아 조만간 대규모 수출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42)934-8154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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