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앞으로 출시하는 모든 휴대형 컴퓨터에 무선통신 기능을 탑재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우선 6월 PHS 모듈을 내장한 노트북PC 신제품 ‘렛츠 노트’ 시리즈를 내놓을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또 장기적으로는 근거리 무선통신 규격인 ‘블루투스’를 폭넓게 채택, 자사 제품의 특징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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