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소프트(대표 박지훈)는 당초 27일 발매 예정이었던 PC게임 ‘열혈강호’의 출시일을 다음달 22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KRG소프트의 관계자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예상보다 오래 걸려 한달 정도 출시일을 늦추기로 했다”며 “다만 사전예약 구매자들을 위해 만화 단행본 전질, 티셔츠 등과 같은 사은품의 경우 25일 먼저 발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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