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설립된 바이오톡시젠(대표 강종구)은 최근 현대기술투자·한미열린기술투자 등으로부터 15억을 투자받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톡시젠은 전임상 실험 전문회사로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염색체 이상 실험 등 의약품 안정성 평가를 담당하고 있다.
강종구 사장은 “이번에 유치한 자금으로 충북 청주에 500평 규모의 동물실험용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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