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오리콤 등 5개 IT종목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오는 17일 보호예수기간이 만료되는 기업은 가야전자와 창흥정보통신으로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은 각각 38.7%(122만주), 35.3%(325만주)에 달한다.
오는 20일에는 위닉스 358만주(68.8%)와 오리콤 165만주(79.3%)도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아즈텍더블유비이는 오는 24일 최대주주 보유 물량 89만주(64.2%)가 매각제한에서 풀린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