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차이나텔레콤 상해전신공사와 송영한 마케팅본부장, 장웨이화 상해전신 부총경리가 참석한 가운데 정보통신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각서를 교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체결로 양사는 한중간 프레임릴레이 공동마케팅, e비즈사업 및 사이버드림타운 구축 등에 관한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국통신은 지난해 중국전신과의 제휴에 이어 상해전신과 협력각서를 교환함에 따라 중국 통신시장 개방시 공동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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