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및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인 인터콘웨어(대표 김기만 http://www.interconware.com)는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와 공동 개발한 인터넷폰 카드 「아이프렌드텔」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 내부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내장형 인터넷폰 카드로 일반 전화기를 통한 무료 인터넷 통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즉 웹사이트에 접속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인터넷 전화와 달리 이 카드가 장착된 PC 사용자는 PC를 켜둔 상태라면 언제든지 전화기를 이용해 무료 인터넷 전화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달 현주컴퓨터가 출시한 아이프렌드 PC 모델 중 3가지 신모델에 탑재, 판매되고 있다. 특히 「아이프렌드텔」 탑재 PC를 구입하는 사용자는 일반전화기를 이용해 2년간 시내외 및 휴대폰으로 무료통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애플, 아이폰 듀오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