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은 지난 1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한욱 상무를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임원 4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기술 및 품질관리를 맡고 있는 가타카미 고조(片上浩三)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LG전선의 첫 일본인 부사장이 됐다.
LG전선은 『전문인력의 전진배치를 통한 회사의 핵심사업 및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부사장 한욱 가타카미 고조 ▲상무 김시민 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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