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기간통신망과 2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보유한 제1의 종합정보통신회사 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96년 의료보험진료비 청구문서를 EDI문서로 변환해 전달하는 의료보험청구 EDI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의료정보화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의료보험에 이어 지난해부터 산재, 자동차보험까지 EDI청구 서비스를 확대했고 지난해 3월부터 국민연금 상용화를 필두로 4대 사회보험의 자격 및 보험료 징수분야에서도 상용화했으며 올 3월 국민건강보험을 상용화했다.
향후 한국통신은 산재보험, 고용보험으로 확대를 추진, 내년까지 전 보험에서 EDI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병원정보화에 열악한 중소병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국내 중소병원 정보시스템 구축에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병원 SI업체와 협력해 초기 시스템 구축비용 부담을 절감해주고 더 나아가 정보시스템 관리를 ASP사업자가 책임지는 병원정보 ASP서비스를 개발, 현재 시범서비스중이다. 이 서비스는 다음달에 상용화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은 다양한 협력업체들을 통해 사용기관의 상황에 맞는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다양화했다.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일반원무관리(PM/PA)로부터 보험심사 및 EDI청구, 처방전달시스템(OCS),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등이 있으며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업체로 을지대학병원, 춘천강남병원, 두산병원 등에 의료정보시스템을 설치한 유진의료정보시스템과 병원정보화작업을 주도해온 엠씨시, 의료정보 전문업체 씨투테크놀로지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문의 (031)727-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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